행정자치부 지정 정보화마을,www.invil.org 밀양 평리산대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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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충비각 표충비각
    - 관광지 : 표충비각
    - 마을명 : 경남 밀양 평리산대추마을
    - 유 형 : 사찰/종교유적
    - 위 치 : 밀양시 무안면 무안리 903-2번지
    - 연락처 : 055-359-5638

    소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표충비각과 경상남도 기념물 제116호로 지정된 사명당 생가지가 있는 무안면은 충절의 고장이다. 송운대사 사명당의 표충비각은 영조 18년, 서기 1742년 10월에 사명당의 5대 법손인 태허당 남붕선사가 승려의 몸으로 승병과 의병을 일으켜 왜구를 물리친 사명당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지금의 자리에 세운 비석이다. 당시 남붕선사는 경북 경산에서 돌을 가져와 높이275㎝, 너비 98㎝, 두께 56㎝의 이 비석을 세웠다고 한다.

    비석의 정면에는 "유명조선국밀양표충사송운대사영당비명병서"란 글씨가 새겨져 있고, 뒷면과 옆면에는 "서산대사비명"과 "표충사 사적기"가 음각되어 있다고 한다. 나라에 큰 일이 생길 때마다 땀을 흘린다는 신비의 비석 표충비각은 밀양 시내에서 부곡온천으로 가는 길목인 무안면 무안리 입구 오른 편에 자리잡고 있다.

    표충비각 표충비각정면

    사명대사는 선조 때의 고승으로 속성은 임씨, 자는 이환(離幻), 호는 송운이다. 명종 13년(1558년)에 신묵화상에게서 선(禪)을 받았다. 명종 16년(1561)에는 선과에 급제하고, 선조 8년(1575)에는 묘향산에 들어가 서산대사로부터 선종을 강론하고 크게 깨달았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순안에 가서 서산대사의 휘하에서 활약하였고 서산대사의 뒤를 이어 승군을 통솔하였다. 선조 37년(1604)에는 국서를 받들고 강화사로 일본에 건너가 도꾸가와 이에야스를 만나 담판하고, 이듬해 포로 3,500여명을 데리고 돌아왔다.

    약도

    약도